
패스트파이브, 문학창작실 이용지원사업 운영사 선정
게시2026년 8월 6일 1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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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창작실 이용지원사업' 운영사로 선정되어 올해 약 350명의 문학 작가에게 전국 단위 창작 공간을 제공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운영사로 선정된 패스트파이브는 직영 60개 지점을 포함해 전국 240곳 이상의 거점을 활용하며, 광주·대구·대전·부산·제주 등 비수도권 지역에 50곳 이상의 제휴 거점을 추가했다. 작가들은 라운지, 포커스룸 등 작업 성향에 맞춘 공간을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예약·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사업 참여 작가의 80% 이상이 올해 다시 신청할 만큼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패스트파이브는 공유오피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등 다양한 영역으로 공간 활용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다.

패스트파이브, 전국 예술가 350명에 창작 공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