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리 아우디, 헝가리 컵 4강서 페렌츠바로시 꺾고 결승 진출
게시2026년 5월 7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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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아우디 ETO KC가 2일 헝가리 컵 4강전에서 페렌츠바로시를 32-28으로 격파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교리는 이로써 22회 연속 컵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통산 24번째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는 전반 17-15로 교리가 앞서며 진행됐고, 후반 초반 골키퍼 조피 세메레이의 50% 이상의 경이로운 방어율을 바탕으로 6골을 연달아 넣으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에밀리 호브덴의 로빙슛과 크리스티나 예르겐센의 쐐기 골 등으로 최종 32-28 승리를 거뒀다.
교리는 최근 5년 만에 성사된 페렌츠바로시와의 4강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헝가리 최강자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다음 결승전에서의 활약이 주목된다.

교리 아우디, ‘숙적’ 페렌츠바로시 꺾고 헝가리 컵 결승 진출… 22회 연속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