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 중국공장 정리하고 대구공장 중심 리쇼어링 추진
게시2026년 8월 17일 12: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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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이 중국공장을 정리하고 국내 제조사업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리쇼어링 전략을 추진 중이다. 산업통상부와 17일 대구공장에서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참석자들은 트랙터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투자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3만대 규모의 트랙터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농기계를 생산하는 대구공장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대동은 이번 국내복귀를 통해 미래 농기계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정부 및 대구시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공장 생산능력 강화" 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 전략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