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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웰니스관광지 7곳 추가 선정해 총 35개소 확대

게시2026년 4월 3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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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6년 웰니스관광지 7곳을 신규 선정했다. 강화 지역 중심으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 류 양조장, 핑크김치, 랑이네 이음 정미소, 문가숲길,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 인천조탕이 포함됐다.

이번 선정으로 인천 웰니스관광지는 총 35개소로 늘어났다. 강화·영종·송도·도심 4대 권역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관광 클러스터' 구축이 본격화된다.

시는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단순 방문형에서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으로 전환을 유도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 확대도 함께 추진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특화 웰니스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을 제공할 ‘2026년 인천웰니스관광지’ 7곳을 선정했다. 인천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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