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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전 검찰총장, 윤석열과 접촉 부인·대장동 항소 포기 비판

게시2026년 4월 16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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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16일 국회 국정조사에서 총장 재임 중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단 한 차례도 만나거나 통화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총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된 잔여 사건이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과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해서는 대장동 일당에게 형량 상향과 범죄수익 박탈 기회를 빼앗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총장은 현 국정조사가 헌법과 법률에 어긋난다고 주장하며, 증언의 신빙성 판단은 법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회에서 16일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대장동 청문회에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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