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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운용 방식에 따라 수익률 5배 차이, 적극적 자산배분 필요

게시2026년 5월 23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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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퇴직연금 가입자 절반이 2%대 수익률을 기록했으나, 물가 상승률(2.1%)을 고려하면 실질 손실 상태다. 금융감독원은 이를 '운용 실패'가 아닌 '시도 부재'의 결과로 분석했다.

실적배당형 펀드(16.80%)의 수익률이 원리금보장형 예금(3.09%)보다 5배 이상 높았으며, 상위 10% 가입자는 실적배당형에 84%를 투자한 반면 하위 10%는 원리금보장형에 74%를 투자했다. 매년 1000만원씩 20년 납입 시 포트폴리오 A(약 4억3000만원)와 B(약 2억7000만원)의 최종 수령액 차이는 1억6000만원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위험·안전 자산 적절 배분과 과세 이연 효과를 활용한 복리 운용을 권장했다. 자산배분 결정이 어렵다면 생애주기펀드(TDF) 활용도 방법으로, 지난해 TDF 수익률은 13.7%로 퇴직연금 평균의 2배였다.

일러스트|챗지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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