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용차 라이더 유상운송보험 가입률 22.3%에 그쳐
게시2026년 10월 13일 1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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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용 승용차 라이더 10명 중 8명이 유상운송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6년 10월 13일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기준 승용차 배달 종사자 6만2,757명 중 가입자는 22.3%인 1만3,997명에 그쳤다. 같은 기간 이륜차 배달 종사자의 가입률은 93.9%에 달했다.
승용차 라이더 상당수가 부업 형태로 참여하는 만큼 보험 가입 확대와 보험사기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손 의원은 부정 청구 예방 장치와 부업 종사자용 합리적 보험 상품 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승용차로 배달 10명 중 8명, 개인 자동차보험 이용해 보험사기도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