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성·오현규 연속 득점, 모레노호 최전방 경쟁 가열
게시2026년 10월 27일 20:3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조규성과 오현규가 2026년 10월 25일과 27일 소속팀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11월 A매치 최전방 경쟁에 불을 지폈다. 조규성은 25일 덴마크 수페르리가 12라운드 륑비전에서 선제골을 넣어 미트윌란의 3대2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는 27일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9라운드 바샥셰히르전에서 교체 투입 후 11분 만에 결승골을 기록해 베식타시의 2대0 승리에 기여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17경기 5골을 기록하며 2024년 무릎 반월판 수술 합병증 이후 가장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연전에서 손흥민 중심의 투톱 조합이 성공적이지 못해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두 선수의 상승세로 모레노 감독은 행복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오현규 투톱 실패' 모레노 웃는다...조규성 터지자 오현규도 펄펄 '투톱 새 조합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