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장군의 아들' 촬영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6월 11일 08: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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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13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꾼 영화 '장군의 아들'의 숨겨진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했다. 부모님 몰래 오디션을 본 신현준은 배우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들통나 머리를 잘려 '짧은 머리' 하야시가 탄생했다고 회상했다.
신현준은 '장군의 아들'로 인한 폭발적인 인기로 부산 사인회에서 뺨을 맞은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배우 인생의 은인으로 임권택 감독, 故 김수미, 故 안성기를 꼽으며 깊은 감사함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데뷔 36년 만에 영화 '현상수배'에서 처음 1인 2역에 도전했으며, 26세 대만 여배우 레지나 레이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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