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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영표, 2026 월드컵 중계 첫 연습서 티격태격 케미 폭발

게시2026년 6월 7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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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이영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첫 호흡 점검에서 복장부터 중계 스타일까지 신경전을 벌였다.

이영표는 정장 차림으로 나타나 반바지·반팔 차림의 전현무를 지적하며 '복장은 곧 태도'라고 꼬집었다. 중계 연습 중에는 이영표가 전현무의 중계를 '불순물보다는 마가 더 낫다'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리 올림픽 역도 중계로 화제를 모았던 전현무와 13년 경력 베테랑 해설위원 이영표의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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