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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범죄·안전 총괄 '국민안전비서관' 신설

수정2026년 2월 25일 12:31

게시2026년 2월 25일 12:0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청와대가 25일 민정수석실 산하에 국민안전비서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범죄 예방과 공공안전 정책을 총괄 조정하는 컨트롤타워로 기능한다.

국민안전비서관은 안전 정책 점검과 법·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범죄·사고 대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공공안전과 범죄 실태를 종합 분석해 민생 침해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

초대 비서관에는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이 내정됐다. 이재명 정부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통해 국민 일상의 위험을 사전 차단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조정할 전망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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