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인, 이성범 전 차장검사 영입…기술유출 대응 강화
게시2026년 10월 25일 12: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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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이 이성범 전 수원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를 영입했다. 산업기술 유출과 영업비밀 침해 사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 변호사는 서울대 전기공학부 출신으로 지식재산권, 첨단범죄, 사이버범죄 수사 경험을 쌓았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재직 시 이차전지와 반도체 기술유출 사건을 직접 수사했으며, 해킹 분야 블루벨트 인증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동인은 이 변호사의 공학적 배경과 수사 경험을 결합해 기업 기술보호 법률 서비스와 분쟁 예방 자문을 확대할 방침이다. 영업비밀 침해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로펌의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으로 풀이된다.

동인, 이성범 전 수원지검 차장검사 영입...영업비밀 침해 대응 강화 [로펌소식]
이성범 전 수원지검 2차장, 법무법인 동인 합류…산업기술 유출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