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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힘입어 제59회 단종문화제 관광객 증가

게시2026년 4월 25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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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관객 1663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영향으로 작품 배경인 강원 영월군에서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청령포 일원은 배를 타기 위한 관광객들이 매표소부터 영월관광센터 앞까지 길게 늘어서며 2시간 가까이 기다렸다.

동강 둔치에서는 단종과 정순왕후의 가례 재현 행사가 열렸으며, 객석도 함께 만세를 외치며 단종의 넋을 위로했다. 영월 특산물을 활용한 창작 궁중음식 경연인 '단종의 미식제'와 명량 운동회, 역사 퀴즈쇼, 깨비노리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축제 메인 행사인 단종 국장 야간 재현 행렬은 관풍헌에서 세계유산 영월 장릉까지 이어지며, 26일에는 도 무형유산인 칡줄다리기와 칡줄행렬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달 6일 영화 &lt;왕과사는남자&gt;의 광고가 서울 용산 CGV에 걸려있다.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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