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N, 서울 지하철 세계 최고 수준 평가
게시2026년 10월 19일 23: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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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이 2026년 10월 17일(현지시간) 서울 지하철을 세계 최고 수준의 지하철 시스템 중 하나로 꼽았다. CNN은 청결성과 안전성, 효율성을 높이 평가하며 지하에서도 끊김 없는 통신 환경을 강조했다.
CNN은 지하에서도 전화 통화와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고 열차 내 화면으로 TV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다. 겨울철 이동을 돕는 온열 좌석과 1974년 1호선 개통 이후 성장한 기술력도 주목 대상으로 꼽혔다. 핵심 9개 노선은 약 327㎞이며 광역철도를 포함하면 총연장 약 1302㎞, 하루 이용객은 약 700만 명에 이른다.
CNN은 홍콩 MTR,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등 주요 도시 지하철도 함께 조명했다. 서울 지하철이 한국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세계 도시교통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 지하철에 놀란 CNN “좌석에 이런 기능이…세계 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