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나은 모친상, 동생과 빈소 지켜
수정2026년 10월 17일 16:57
게시2026년 10월 17일 1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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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나은이 17일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엄수된다.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202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해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현재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고인의 소식을 공식적으로 전했다. 팬들과 관계자들은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배우 손나은, 모친상… 동생과 슬픔 속 빈소 지켜
손나은, 오늘(17일)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