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공효진 드라마 제목 '진부하다' 발언 논란
수정2026년 8월 5일 17:38
게시2026년 8월 5일 16:3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성범죄 전과자 고영욱이 공효진 주연 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목을 두고 '진부하다'고 SNS에 공개 발언했다. 과거 시트콤 '가문의 영광' 출연 인연을 언급하며 공효진 연기를 평가하기도 했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2015년 만기 출소했다. 전자발찌 착용과 신상정보 공개 기간은 각각 2018년, 2020년 종료됐다.
최근 이찬원·이지혜 등 여러 연예인을 반복 거론하며 온라인에서 '소환 어그로도 정도껏'이라는 비판이 확산됐다. SNS 활동 방식에 대한 경계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많이 성장했네”…‘프로소환러’ 고영욱, 이번엔 공효진 연기 평가 [MK★이슈]
고영욱, 8% 대박 친 공효진에 "진부하다" 찬물..."소환 어그로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