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데이아, 파리 패션위크서 프랑스 영부인 앞에서 앉은 채 인사해 에티켓 논란
게시2026년 10월 8일 0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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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30)가 파리 패션위크 기간 루브르 박물관 패션쇼에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맞이할 때 앉은 채 고개만 들고 악수를 건넸다.
이 장면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되면서 젠데이아의 예절 문제를 놓고 논란이 벌어졌다. 비판 측은 "상대방이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다면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하는 것이 관례"라며 젠데이아가 루이비통 모기업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에게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옹호 측은 "젠데이아가 프랑스 국민이 아닌 만큼 특별한 예절을 요구할 필요가 없다"며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기본 예절이 없네"…톱 여배우 앉은채 영부인과 악수인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