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티스 주니어, 2026시즌 최장거리 홈런 기록
게시2026년 7월 23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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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22일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474피트 초대형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은 2026시즌 가장 멀리 날아간 타구로 기록되며, 타티스는 5타수 3안타 2득점 3타점으로 팀의 8-3 승리를 주도했다.
타티스는 시즌 초반 14경기에서 타율 0.189로 심각한 부진을 겪었으나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는 고액 연봉자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올바른 접근 방식에 대한 보상"이라고 이번 홈런의 의미를 설명했다.
파드리스는 현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다저스에 13.5게임 차 뒤져 있으나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아직 가능성이 있다. 타티스와 같은 주축 선수들의 활약이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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