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A씨 강도상해 재판 증인불출석 신고 재제출
게시2026년 3월 21일 16: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나나의 모친이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지난 2월 26일에 이어 두 번째 제출이다.
피고인 A씨는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으나 강도 목적을 부인하고 단순 절도였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로 역고소했지만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라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 측은 A씨의 반성 부재와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강한 입장을 유지하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재판 진행 과정에서 증인 출석 강제 여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나·母, 강도와 마주하지 않겠다…증인불출석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