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재단, '바람의나라' IP로 전통공예 신진작가 지원
게시2026년 4월 30일 15:5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넥슨재단이 '바람의나라' 30주년을 맞아 전통공예 신진 예술가 지원 사업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시작했다. 한국전통문화대 재학생 중 국가유산 수리기술자·무형유산 이수자 등 5팀을 선발해 바람의나라 IP 기반 전통공예 작품을 제작한다.
넥슨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에 4500만원을 기부했고, 임직원 모금 2218만원을 더해 총 6718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게임 IP와 전통공예를 결합한 이종 협업 방식이다.
제작 작품은 9월 중 외부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 게임사의 문화유산 지원이 신진 작가 발굴과 IP 확장 양쪽 기회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넥슨재단, ‘보더리스 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 전개
넥슨재단, ‘바람의나라’ 전통공예 작품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