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중계 중 영국 여자 컬링팀 욕설 방송, 해설위원 사과
게시2026년 2월 14일 2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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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3차전에서 영국 대표팀이 경기 도중 욕설을 한 것이 BBC 중계에 그대로 방송됐다.
영국은 13일 한국과의 경기에서 3-9로 패배했다. 3-3 상황에서 6엔드에 3점을 실점한 후 흔들리기 시작한 영국은 7엔드 1점, 8엔드 2점을 추가로 잃으며 경기를 포기했다. 경기가 풀리지 않자 선수들이 감정 제어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BBC 해설위원 스티브 크램은 "약간의 욕설이 들렸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국은 현재 2승 1패로 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영국은 1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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