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포구축제, 4일간 51만명 방문 성황
수정2026년 10월 4일 13:18
게시2026년 10월 4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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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축제가 공무원 갑질·바가지 의혹 등 잡음을 딛고 사흘간 51만여 명이 방문하며 마무리됐다. 지난해 불거진 수산물 바꿔치기와 강매 논란 이후 처음 열린 행사로 방문객 규모가 집계됐다.
남동구는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음식점 160곳 위생 점검과 바가지 집중 단속을 선행했고, 강원래·크라잉넛 등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대규모 방문객 유치로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감이 커졌다. 다만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 단속과 관리 체계 정착이 과제로 남았다.

인천 소래포구축제 51만명 몰렸다…사흘간 축제 열기 ‘후끈’
‘큰절사과’ 소래포구 또 믿어줬더니 벌어진 일…사흘간 51만명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