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후 회사원 전환
수정2026년 3월 9일 06:51
게시2026년 3월 8일 19: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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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트레이너 양치승이 체육관을 폐업하고 회사원으로 새 출발했다. 첫 월급을 받아 한강 정박 배에서 지인들과 고기 파티를 열며 근황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2019년 강남 논현동 헬스장 개업 과정에서 건물이 공공부지로 드러나며 전세보증금 15억 원을 돌려받지 못했다. 이후 운영하던 체육관을 접고 일반 회사에 취직했다.
첫 월급 전액을 지인 초대에 쓰며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사기 피해 이후에도 일상 회복 의지를 보이며 새로운 삶을 선택했다.

“체육관 접고 회사원”…양치승 첫 월급 한강 파티
“15억 사기 후 회사원”…양치승 첫 월급 한강서 ‘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