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매디슨, 고관절 부상 재발로 토트넘 중원 공백 심화
게시2026년 8월 9일 2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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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고관절 부상이 재발했다. 매디슨은 지난 시즌 말 복귀했으나 2026~2027시즌을 앞둔 시점에서 다시 부상을 당했다.
매디슨은 2024년 8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뉴캐슬 친선경기 중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9개월간 결장했었다. 당시 부상으로 2025~2026시즌 전체를 출전하지 못했으며, 손흥민의 떠남과 함께 토트넘의 중원 공백을 심화시켰다.
토트넘은 올여름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등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으나, 매디슨의 재부상으로 새 감독 체제에서의 전술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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