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3파전 확정
수정2026년 3월 22일 20:13
게시2026년 3월 22일 1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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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에서 한준호·추미애 의원과 김동연 현 지사를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했다.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된 예비경선에서 양기대·권칠승 후보는 탈락했다.
본경선은 4월 5~7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각 50% 반영 방식으로 치러진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4월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소병훈 선관위원장은 확인되지 않은 득표율 유포에 대해 조사·조치를 예고하며 경계했다. 전남·광주 통합 후보 경선 이후 유사 논란이 재발한 상황이다.

민주 경기지사 예비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 압축
[속보] 與경기지사 후보 3파전 압축…한준호·추미애·김동연 본경선
與경기지사 후보 한준호·추미애·김동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