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이강인 공백에 일본인 GK 스즈키 자이온 영입
게시2026년 8월 12일 06: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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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가 파르마 소속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 영입을 최종 단계에서 마무리했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약 580억원 규모이며 2031년까지 계약이 준비됐다.
이강인 영입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둔 PSG는 그의 이탈 공백을 자이온으로 메우려 한다. 가나계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자이온은 일본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다.
PSG는 주전급 골키퍼 보유 상황을 고려해 자이온을 유벤투스로 임대 보낼 방침이다. 아시아 마케팅 확장과 미래 전력 확보를 동시에 노린 선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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