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포천 미군 훈련장 산불, 헬기 7대 동원 진화
게시2026년 4월 14일 20: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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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기 포천시 영중면 미8군 영평사격장 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미군과 산림당국이 헬기 7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헬기는 일단 철수했으나, 미군과 산림당국은 15일 날이 밝는 대로 헬기를 재투입해 진화 작업을 계속할 방침이다. 야간 진화 작업의 어려움으로 인한 일시 중단 상황이다.
산불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며, 훈련장 내 산불 확산 방지가 당면 과제다.

경기 포천 미군 사격장서 산불···15일 진화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