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규, 카를스루에 반년만에 떠날 가능성...LA FC·세레소 오사카 관심
게시2026년 8월 21일 0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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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미드필더 권혁규(25·카를스루에)가 반년만에 새로운 팀을 찾아 떠날 가능성이 대두됐다. 독일 스카이 소속 기자 데니스 바이어는 권혁규가 카를스루에를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선수와 구단 모두 이적에 열려있다고 보도했다.
폴란드 자기엘로니아 비알리스토크, 손흥민 소속팀 LA FC, 일본 세레소 오사카 등 세 클럽이 권혁규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LA FC 입단 시 국가대표팀 동료 손흥민과 함께 뛸 수 있으며 대선배의 그늘 아래에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권혁규는 2023년 셀틱 입단 이후 세인트미렌, 하이버니안, 낭트 등 5개 유럽 클럽을 거치며 성장이 정체됐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에 승선하지 못했으며, 이적시장이 남은 기간 동안 이르면 이번주 내 이적이 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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