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연, 어머니 건강악화로 의료비 지원 호소
게시2026년 5월 28일 1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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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와 모욕 혐의로 구속됐다가 집행유예로 풀려난 정유연씨가 28일 SNS를 통해 어머니 최서원씨의 건강 악화를 알리며 도움을 호소했다.
최씨는 10년의 수감생활 동안 70세를 넘겼으며 쿠싱·폐혈증 등으로 시달리고 있고, 2번의 디스크 수술과 3번의 어깨 극상근 파열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정씨는 집행정지 신청이 병원비 미납으로 거절당했으며 병원 간 책임 떠넘기기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씨는 합의금으로 인한 통장 동결과 안민석·한동훈으로부터의 배상금 미수령을 언급하며 후원 계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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