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주말 야외 키즈카페 30곳으로 확대
게시2026년 4월 4일 17: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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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18곳에서 올해 30곳으로 늘리고, 운영 기간도 3개월에서 6개월(4~6월, 9~11월)로 연장했다.
한강공원 8곳을 포함해 서울식물원·푸른수목원 등 녹지공원과 근린공원에서 4~9세 아동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000원이며 보호자는 무료로, 사전예약 80%·현장접수 20% 방식으로 입장한다.
대형 버블쇼·물총 싸움 등 체험 프로그램과 양육자 휴게 공간을 함께 제공해 가족 단위 이용 편의를 높였다. 지난해 1만9,000명이 이용한 만큼 올해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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