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친선경기 후 LAFC 동료 나단 오르다스와 유니폼 교환
게시2026년 6월 5일 00: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손흥민이 4일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한국과 엘살바도르 친선경기 후 LAFC 동료 나단 오르다스와 만나 유니폼을 교환했다. LAFC 공식 SNS는 두 선수가 유니폼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경기 후 만남을 소개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동경의 결승골로 엘살바도르를 1대0으로 꺾으며 월드컵 본선 예열을 마쳤다. 손흥민은 후반 18분 교체로 출전해 왼쪽 측면에서 활약했으나 득점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오르다스는 선발 출전해 82분을 소화하며 경기를 펼쳤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오르다스와 짧은 만남을 가지며 활약상을 칭찬했고, 오르다스는 개인 SNS에도 유니폼 교환 사진을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러니까 사랑할 수밖에...LAFC '오피셜' 등장, 손흥민이 보여준 리더의 자격, 12살 어린 LAFC 동료와 '엄지 척!' 유니폼 교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