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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2년 만에 지메일 주소 변경 기능 도입

게시2026년 4월 3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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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04년 지메일 출시 이후 처음으로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 변경을 허용한다. 순다르 피차이 CEO는 1일 과거 취향이 반영된 주소와 작별할 수 있다며 이 기능을 소개했다.

주소 변경은 12개월당 1회, 계정당 최대 3회만 가능하며 현재 미국 사용자부터 순차 확대된다. 기존 주소는 자동으로 보조 주소로 등록되어 예전 메일도 누락 없이 수신되며, 지메일 수신함과 구글 드라이브·포토·연락처 등 모든 데이터는 유지된다.

구글은 그동안 원칙적으로 아이디 변경을 허용하지 않아 새 계정 생성과 수동 데이터 전송을 강요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메일 로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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