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의원, 공무원 비하 발언으로 공개 사과
게시2026년 5월 15일 19: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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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공무원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15일 순천시청 앞에서 공개 사과했다.
김 의원은 지난 2일 순천시 낙안면 행사에서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발언했으며,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국민의힘으로부터 징계를 요구받았다. 김 의원은 "특정 지방의원의 잘못을 꾸짖으려던 말이 현장 공직자들에게 상처를 드렸다"고 해명했다.
이번 사건은 정치인의 언어 사용에 대한 사회적 논쟁을 촉발했으며, 향후 국회 차원의 징계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발언 논란 與 김문수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