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승, 중고거래 골프 샤프트 가품 피해
게시2026년 9월 26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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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본로드'의 구본승이 당근마켓에서 구매한 골프 샤프트가 전문가로부터 가품 판정을 받았다. 구본승은 105g으로 알고 구매했으나 실제 무게는 117g이었고, 길이도 정품 제원보다 1인치 짧은 것으로 확인됐다.
피팅 전문가는 미국 공식 홈페이지 스펙과 비교해 무게와 길이 모두 오류가 있다며 가품이라고 판단했다. 구본승은 호찌민 골프 여행을 앞두고 급히 다른 샤프트를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구본승은 정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어 구매한 자신의 욕심을 반성하며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구본승, 여행 앞두고 중고 거래 사기당했다 "욕심이 화를 불러일으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