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회장, 글로벌 빅테크 AI 수요 근거로 3대 메가프로젝트 정당성 강조
게시2026년 7월 25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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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2주 전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가 현실에 기반한 계획이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칩 수요 확대를 근거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에이아이 CEO, 혹 탄 브로드컴 CEO 등과의 면담 내용을 공개하며 이들이 지속적으로 더 많은 칩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트먼은 오픈에이아이에 직접 칩을 공급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앤트로픽도 컴퓨팅 파워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SK의 3대 메가프로젝트가 대한민국 성장을 담보로 한 AI 프로젝트라며 단기간에 성공시켜야 할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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