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 유튜버 이강태, 유기동물 구조에 연 1,2천만원 투자
게시2026년 2월 14일 23: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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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유튜버 이강태가 1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유기묘·유기견들을 돌보는 데 쏟는 막대한 비용을 공개했다.
이강태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과 함께 살아왔으며, 아버지가 구조한 유기견들을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월 사료비 30만원, 연간 병원비 1,2천만원, 방사선 치료가 필요한 동물의 경우 5,6천만원을 투자했다고 말했다.
이강태의 사례는 동물 보호에 대한 개인의 헌신과 경제적 부담을 보여주며, 유기동물 구조 활동의 현실적 어려움을 드러냈다.

‘동물 유튜버’ 이강태 “年 병원비, 6천만원”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