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리, 육아 도우미 떠나고 남편 수술까지 겹쳐 '홀로서기' 선언
게시2026년 5월 14일 07: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정주리가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를 도와주던 남편의 이모가 국공립 어린이집 복귀로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정주리는 "이제 진짜 저의 홀로서기"라며 남편의 발 수술 재발로 2주 입원을 앞두고 있는 상황까지 겹쳤음을 전했다.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정주리는 남편과의 현실적인 대화를 공개했다. 남편이 "일 그만두고 같이 집에서 애 보자"고 제안했지만, 정주리는 "그럼 돈은 누가 벌어?"라고 응답하며 웃픈 부부의 현실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지금은 정신 차리고 애들 보내고 운동도 하고, 집 정리하고, 밥이랑 간식까지 준비해서 다시 아이들을 맞이해야 한다"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섯째 도경이의 생일을 앞두고 있는 상황도 함께 전했다.

“그럼 돈은 누가 벌어?” 정주리, 다섯 아들 육아 비상…이모 떠나고 남편 발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