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 서울 10억원 미만 아파트 찾기 도전
게시2026년 5월 6일 2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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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는 7일 방송에서 서울의 10억원 미만 아파트 매매 가능 물건을 찾는 도전을 펼친다.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 12월 사상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으면서 '한 자릿수 억대' 매물 발견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김숙, 김대호, 그리가 한강벨트의 핵심 지역인 마포·용산·성동구를 중심으로 매물을 수색한다. 강북구 대단지 아파트는 2026년 초부터 현재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를 기록했으며, 아파트 평가 요소인 '브랜드·역세권·대단지·신축·평지·초등학교'의 앞글자를 딴 '브역대신평초' 신조어가 소개된다.
김대호는 최근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카메오 출연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집값 비싼 서울서 ‘10억 미만’ 내집 찾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