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부동산 전문가들, 정비사업 발 '이주 대란' 우려…대출·공급·세제 개선 촉구

게시2026년 7월 28일 18:5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비사업으로 인한 이주 대란을 우려하며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확대,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확대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주임교수는 이주비 대출 산정 기준 완화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으며,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연구실장은 이주비 대출을 가계대출에서 분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방3 화2' 수준의 아파텔 공급 확대와 임대사업자 세제혜택 기간 연장(10년·20년)을 제안했다.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지역별 정비사업 우선순위 조절로 이주 물량 쏠림을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시가 권역별 이주 수요를 미리 예측해 선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