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아고다와 글로벌 관광 공동 마케팅 추진
게시2026년 4월 6일 18: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산시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와 함께 글로벌 관광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5개 국가를 중심으로 아고다 플랫폼을 활용해 부산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관광 교류·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첫 사업으로, '잊을 수 없는 부산'을 주제로 해운대, 광안리,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등 주요 관광지와 야간관광, 생태관광, 체험형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6월 20일까지 부산 방문 해외 관광객 약 5만명을 대상으로 숙박 예약 시 최대 15%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를 목표로 하며, 아고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효과가 기대된다.
부산시, 아고다 손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