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해병대 출신 남성, 무장 강도 4명 제압
게시2026년 6월 6일 1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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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옥슨힐에서 지난 2일 총기를 든 10대 청소년 4명이 차량 강도를 시도했으나 해병대 출신 제이코 보르다에게 제압됐다.
보르다는 자택 앞에서 차량을 정비 중 강도범들에게 습격당했으나 순간적인 틈을 노려 총을 든 청소년과 몸싸움을 벌여 무기를 탈취했다. 격투 과정에서 총성이 울렸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형제의 도움으로 4명 모두를 현장에서 제압했다.
보르다는 해병대 근접 격투 훈련이 본능적으로 작동했다고 밝혔으며, 차량 손상으로 약 2000달러의 수리비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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