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중, 부산 두산전 구원 등판 무실점 호투
게시2026년 6월 11일 0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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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롯데)은 10일 부산 두산전 8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롯데는 3-1로 승리했으며 김원중은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 0.90을 기록했다.
김원중은 시즌 초반 4월 평균자책점 6.48으로 고전했으나 5월 1.13으로 반등했고 6월 평균자책점은 0.00이다. 최근 9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김원중은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으며 야구를 그만둘 때까지 만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상이 아닐 때에 버텨내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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