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연 150만 한국인 찾는 '한국어 통하는 휴양지'로 정착
게시2026년 5월 15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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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은 연간 150만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며 해외 여행지 중 최고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어 표기 상품과 한국말이 곳곳에서 들릴 정도로 한국인 친화 환경이 구축됐다.
인천서 5시간 거리에 온화한 날씨·저렴한 물가·고급 리조트가 결합된 접근성이 주효했다. 차로 20분 거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은 15~19세기 무역항 흔적으로 여정에 문화 깊이를 더한다.
그랩·배달K 등 한국어 지원 앱 확산으로 언어 장벽 없는 체류 환경이 완성됐다. 다낭은 영어 미숙 여행객도 일주일 이상 자유여행 가능한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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