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 교수 1071명, 김영록 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게시2026년 3월 17일 12: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광주 지역 대학 교수 1071명이 17일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 모임'은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예비후보가 국가 AI 컴퓨팅센터·AI 데이터센터·인공태양 등 대규모 국가시설을 유치하고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 전남 국립 의대 설립 등 적폐 현안을 해결했다고 평가했다. 민선 7, 8기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66개월간 1위를 차지한 점도 언급했다.
교수들은 인구 감소 위기 속 전남·광주 통합을 주도한 김 예비후보가 20조원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우선 이전을 이끌어낸 통합의 주역이라며 통합특별시 시대에 가장 적합한 리더라고 강조했다.

광주·전남 교수·연구자 1071명, 김영록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