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 해양수도 육성 공언
수정2026년 3월 3일 14:01
게시2026년 3월 3일 12: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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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인사청문회 준비단 출근길에 부산을 해양수도로, 부울경을 해양 수도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북극항로 시대 선도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HMM 본사와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을 위해 민관 협력 해양수산 클러스터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공기관 노조와 충분한 논의를 거쳐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청와대는 부산 출신인 황 후보자가 해양수도 완성을 차질없이 추진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상황에서 선박·선원 안전 대응 체계 운영도 강조됐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울경, 해양 수도권으로 육성할 것"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 “부산 해양수도 육성…북극항로 선도”
부산 출신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 "부산을 해양 수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