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역경제 혁신박람회, 지역 매력 창출 전략 강연
게시2026년 9월 18일 1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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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역경제 혁신박람회가 18일 강원 강릉시 올림픽파크에서 열렸으며, 이창길 개항프로젝트 대표가 인천 구도심 재생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매력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노포와의 협업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개항로 수제맥주 사례를 통해 지역성과 역사성, 서사가 담긴 상품 개발의 가치를 설명했다. 또한 2,000개에 달하는 지역 축제의 동질화 문제를 지적하며 독자적인 매력 창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박람회에서는 강원개발공사, 강릉관광개발공사, 강원도경제진흥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4개 공기업·공공기관의 청년 채용설명회도 동시에 진행되어 지역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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