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장윤기 사건 광산경찰서 경찰관 부실수사 공판

게시2026년 11월 4일 20: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강간살인 혐의로 1심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윤기 사건을 수사한 광산경찰서 경찰관들이 2026년 11월 4일 광주지법 공판에서 성범죄 가능성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범행 관련 증거물을 수사 초기에 확보하지 않은 데 대해서도 고의성을 부인했다.

박모 경감은 케이블타이와 훼손된 리얼돌을 범행과 무관하다고 여겨 압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김모 경사도 수사 초기 증거물 확보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박 경감과 김 경사는 증거인멸 방조 등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이다.

재판부는 이날 변론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11월 25일 결심공판을 연다. 경찰 지휘부 4명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공소청에 기소돼 책임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