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이란 샤헤드 모방 드론 루카스 대량 생산 추진
게시2026년 3월 18일 11: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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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이란의 자폭 드론 샤헤드를 역설계해 만든 일회용 공격용 드론 루카스를 대규모 양산할 계획을 밝혔다.
에밀 마이클 미 국방부 연구·공학 담당 차관은 17일 워싱턴DC 방산 콘퍼런스에서 미국 내 대량 생산과 필요시 생산 확대 능력 확보가 핵심 구상이라고 말했다. 스펙터웍스가 생산하는 루카스는 대당 5만5000달러 수준이며 항속거리는 400해리 이상이다.
루카스는 이미 미군의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실전 투입된 바 있으며, 저가 드론의 대량 생산은 미국의 무인 전투 능력 강화를 의미한다.
미국, 이란 샤헤드 모방한 '자폭드론' 대규모 양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