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투어 빌트모어 챔피언십에서 토스티 캐디 중도 퇴장 사건
게시2026년 9월 19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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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빌트모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알레한드로 토스티의 캐디 클리프 엘리스가 선수와 언쟁을 벌인 후 백을 내려놓고 코스를 떠났다.
엘리스는 토스티가 세컨샷을 마치고 그린으로 향할 때 갑자기 백을 내려놓고 조끼를 벗은 채 퇴장했으며, 토스티는 후반 9홀을 캐디 없이 경기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연습라운드 도중에도 언쟁을 벌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토스티는 다혈질적인 성향으로 과거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으며, 이번 대회에서 1오버파로 컷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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