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식당 화장실 몰카 100여건 구속 송치
수정2026년 4월 9일 14:42
게시2026년 4월 9일 13:4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ㄱ씨가 식당 화장실에 라이터형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영상 100여개를 촬영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지난 1~2월 청주 지역 여러 식당 화장실에서 이용자의 특정 신체를 불법 촬영했으며, 지난 2월 25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충북교육청은 ㄱ씨를 파면 처분했다.

‘화장실 불법 촬영’ 전 충북 장학관 구속 송치…영상 100여개
촬영 영상만 100여개…‘화장실 몰카’ 장학관 구속 송치